핫툰 첫 화면에는 빨간 버튼이 두 개 있어요. 위에는 ‘핫툰 바로가기’, 아래에는 ‘링크모음 바로가기’라고 적혀 있죠. 이름만 보면 서로 다른 곳으로 갈 것 같지만, 현재 두 버튼은 같은 외부 페이지로 연결돼요. 어느 쪽을 눌러야 할지 고민했다면 하나만 이용하면 돼요.

두 버튼은 같은 페이지를 새 탭으로 열어요

어느 버튼을 눌러도 새 탭이 열리고, 핫툰 안내 화면은 원래 탭에 남아요. 버튼 아래에 적힌 주소는 이 안내 페이지로 다시 찾아올 때 쓰는 주소예요. 두 버튼의 도착지를 표시한 것은 아니에요.

새로 열린 페이지의 메뉴나 검색 결과는 그쪽 화면에서 확인하면 돼요. 여기에서 바로가기를 눌렀다고 특정 웹툰의 첫 회차가 곧바로 열리는 구조는 아니에요.

위쪽 메뉴는 대부분 이 페이지 안에서 움직여요

버튼 위의 메뉴는 용도가 달라요. ‘핫툰 소개’는 아래쪽 소개 문단으로, ‘이용 안내’는 이용 방법을 적은 부분으로 이동해요. 페이지를 새로 여는 대신 같은 화면에서 해당 위치로 내려가는 방식이에요.

‘읽을거리’를 누르면 페이지 아래의 ‘핫툰 이용 이야기’로 이동해요. 그 안에 있는 장르 안내, 주소 안내, 즐겨찾기 저장, 접속 문제 카드도 각각 첫 화면의 관련 문단으로 연결돼요. 카드 모양이지만 웹툰 작품이나 회차를 여는 링크는 아니에요.

별도의 글 목록으로 들어가려면 메뉴의 ‘블로그’를 누르면 돼요. ‘읽을거리’는 첫 화면 안의 안내 모음이고, ‘블로그’는 지금 읽고 있는 글처럼 독립된 글을 모아 둔 곳이에요.

소개에 나오는 웹툰 기능을 여기서 바로 쓸 수 있나요?

핫툰 소개에는 연재·완결, 장르, 인기 목록, 북마크에 관한 설명이 있어요. 다만 이 안내 페이지 자체에는 작품 검색창이나 회차 목록, 개인 북마크를 저장하는 기능이 없어요. 소개를 읽다가 작품을 찾아보고 싶어졌다면 바로가기로 이동한 화면을 확인해야 해요.

핫툰 첫 화면에서 안내를 읽고, 외부 페이지를 열고 싶을 때 두 빨간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돼요. ‘블로그’는 사이트 안의 글을 더 읽고 싶을 때 이용해 주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6일 핫툰 첫 화면의 버튼과 메뉴 연결을 확인해 작성했어요.